
안녕하세요.
steemit에 본격 입문하게 된 범피라고 합니다.
@grapher 형님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됬어요!
범피라는 닉네임은 고전게임 'Bumpy's Arcade Fantasy'에서 따왔어요.
원코인 클리어한 가장 첫번째 게임이라서 그런지
여태 지었던 닉네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이름이네요 :)
오랫동안 꿈을 꿔왔던 리뷰어에 대한 욕망을 이곳에서 풀어놓으려 합니다.
주로 영화와 게임, 그리고 그 외 잡다한 것들에 대한 '어색한 리뷰'를 해 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마음잡고 꾸준히 글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한 글 솜씨이지만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