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형들!
더워 죽겠다, 죽겠어.
여기는 대프리카.
직장은 하루종일 에어컨 틀어놓으니 괜찮은데, 밖으로 나가면 기온이 내 피보다 더 뜨겁다. ㅋ
대프리카는 오늘밤도 변함없이 열대야겠구나!
범블비 죽네, 죽어.
일요일엔 시원한 서울로 피서 가야겠다.
서울은 낮최고 기온이 겨우 34도라던데 시원한 서울로 가고 싶다.
그런데 진짜 간다, 일요일날, 찰스 호스킨슨보러. ㅋ
요즘 에이다 차트가 괜춘하더라.
가격이야 아직 바닥이지만 거래량이 꾸준히 늘고 있어서...
차트 볼 줄은 모르지만 거래량 늘어나는 것은 사람들이 그만큼 관심을 더 가진다는 말일테니 나쁠건 없겠지? ㅎㅎ
이거 바이낸스 차트인데 가격은 지하실을 뚫을 기세로 내려가다가 겨우 반등한 수준이지만, 거래량은 들쑥날쑥하긴 해도 분명 꾸준히 우상향이다.
맞지? ㅎㅎ
뭐, 그렇다고 당장 가격이 오를거 같지는 않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