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에서 글을 읽기 시작한지는 좀 됐는데
이제는 글도 써보려 아이디도 새로 만들었네요.
지하철에서 스팀광고를 마주한게 계기입니다.
대세구나. 이제라도 시작해보자.
광고의 문구처럼 1글 1닭이 되는 그날까지~
닭가격은 계속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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