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By @bronze12/16/2017kr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들! 스티밋에 가입하고 처음 글을 써보는 뉴비입니다.

가상화폐에 입문한지 어언 한달정도 되었고, 국내거래소에 스팀과 스팀달러가 상장했을때 스티밋의 존재를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이후 이따금씩 스티밋에 관한 글을 읽어보다가 마침내 사흘 전에 스티밋에 가입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 큐레이팅에 주안점을 맞춰보기로 했고, 보팅파워가 어느정도 있어야 보팅누르는 맛이 있다라는 문구가 기억나 뉴비치곤 큰 금액인 스팀파워 1000개를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파워를 충전하기 전과 후의 그 손맛이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고요.

동시에 더 좋은 글을 찾아 보팅을 해야겠다는 책임감도 느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저는 글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저자로서의 역할은 자주 못하겠지만, 큐레이터는 그러한 부담감이 덜 하기때문에 큐레이팅만큼은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을 마치며.. 스티밋의 번영을 기원해봅니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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