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쓰고 하이델베르크

By @briskeen8/19/2017kr-travel

갓쓰고 하이델베르크

안녕하세요 briskeen입니다.

![image](https://i.hizliresim.com/ERZlD8.jpg)

만하임 다음, 하이델베르크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하이델베르크에 대해서 알고 갔던 건 아니었지만

가자마자 정말 놀랐습니다.

하이델베르크 역 근처에서 찍었던 사진들인데 정말 사진만큼

풍경이 아름다웠던 것 같습니다.

제가 독일을 겨울에 다녀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관광객과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 덕분에 쾌적하게 여행을 다닐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이델베르크 시내 쪽으로 들어가던 도중 찍은 사진입니다.

예전에 했었던 게임 속 맵이 생각이나 찍은 사진입니다.

아무래도 유럽 건물들에서 영감을 많이 얻은 것 같더군요.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꼭 가보고 싶었지만 제가 그날 저녁에 야간 열차를 타고 베를린으로 넘어가는 일정 때문에

갈 수 없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사진으로 한 장 남겼지만 다음에 기회가 닿는다면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저녁은 8유로를 주고 먹었던 슈니첼 그리고, 맥주

![image](https://i.hizliresim.com/29b7aj.jpg)

한국에서 외국인 친구가 독일에 가면 슈니첼을 꼭 먹어봐야 한다고 해서

그 생각이나 슈니첼을 먹었습니다. 슈니첼의 맛은 약간

딱딱한 돈까스? 맛이었습니다. 그래도 슈니첼 보다는 맥주가 맛있었습니다.

제가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편인데도 맥주는 생각보다 잘 마셔져 매우 놀랐습니다.

독일하면 맥주라는 말이 그때서야 실감이 났습니다.
![image](https://i.hizliresim.com/jWoJ6n.jpg)

저녁을 먹고나서 나오는 길에 찍었던 하이델베르크입니다.

하이델베르크는 정말 잠시 들려서 오래있진 못했지만 그래도

인생 사진이라면 인생 사진들을 찍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 뒤 베를린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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