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힘든시간을 지나며 많은 자책과 분노를 거쳤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2월을 맞이 했으나 여전히 코인판은 한겨울이네요.
금융권이나 제도권에서 여전히 코인과 블럭체인에 반감을 갇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블럭체인의 미래를 믿고 있고 투자라 믿고 있습니다.
이제는 분노와 걱정이 어느정도 가라앉고 그동안 소홀이 했던 가족을 돌아보게 되네요.
여러분들도 힘든 시간을 현명하게 보내고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가 생기길 바랍니다.
요즘 핫하다는(노래는 좀 지났지만) 노래듣고 기분전환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