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기념] 친구들끼리 술파티

By @brain-up2/4/2018happybirthday

어제... 제 생일 이었어요

많은 분들이 바쁠텐데 제 생일축하를 해주기 위해
왔는데,, 생각보다 많이와서 너무 놀랐습니다.

카톡방에서는 못가겠다. 일해야한다. 미안하다.
짠듯이 말을 해놓고 그러려니 했는데

저를 위한 계락 이었네용 괘씹한 놈들!!


**고마움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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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보는 친구들도 있었고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도
왔어서, 처음에는 폭풍수다가 이어졌습니다.

뒤로 가면 갈수록... 계속되는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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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먹고... 또 먹고.. 토해도 먹고
주량을 넘어 신의경지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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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쓰다보니 이런 노래가 생각이나서
올리고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바이브- 술이야
https://youtu.be/Vydrss3nmeg


술이야 - 바이브 ​ 작사 류재현 작곡 류재현 편곡 류재현 ​

슬픔이 차올라서
한잔을 채우다가 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보다가
나 어느새 그대 말투 내가 하죠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난 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린 영영
이제 우리 둘은 남이야

슬픔이 차올라서
한잔을 채우다가 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보다가
또 다시 어느새 그대 말투 또 내가 하죠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난 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린 영영
이제 우리 둘은

술 마시면 취하고(술마시면 취하고)
(나)나 한 얘기를 또 하고(또 하고)
이제 넌 남인 줄도 모르고 너 하나 기다렸어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난 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리 영영 이제 우리 둘은
정말 영영 이제 우리 둘은) 남이야

저물어가는 오늘도 난 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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