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어야 하는 9가지 이유

가끔 주변에서 묻습니다. 책을 왜 읽냐고. 저도 잘 모릅니다 사실. 그냥 뭐랄까 책 냄새가 좋고, 책이 있는 곳이 어느순간 좋아졌습니다. 누군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알리바바의 마윈인 것 같은데 확실하진 않습니다.
"책을 읽는다고 부자가 되진 않는다. 그런데, 모든 부자는 책을 읽는다"
저도 아직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모릅니다. 책을 읽었다고 해서 큰 돈을 벌고 크게 성공하지도 않았죠. 그냥 꾸준히 읽을 뿐 입니다.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의 말을 잘 믿는 편입니다. 그래서 위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책에 대해 어떤 말을 남겼는지 알아봤습니다.
01. 르네 데카르트

02. 빌게이츠

03. 마크 트웨인

04. 장 폴 사르트르

05. 퇴계 이황

06. 안중근 의사

07. 소크라테스

08. 맹자

09. 처칠

여러분은 아홉 명의 말 중에 누구의 말에 가장 끌리나요. 저는 윈스턴 처칠과 데카르트입니다. 특히, 데카르트의 경우 엄청나게 유명한 말을 남겼죠.
cogito ergo sum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뭔가 이렇게 바꿔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https://youtu.be/s7WiwiFygpI
저는 오늘 망원동에 있는 출판사 창비의 북카페로 출근했습니다. 햇살이 정말 너무 좋네요. 조용히 구석에서 저만의 작업 중인데, 마음도 편하고, 일도 잘 되네요. 행복한 금요일 입니다.
여러분 모두 책습관 하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