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한 '대형서점'의 이면

By @book.habit7/16/2018kr

 출판 쪽에 몸담고 계시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형서점 중 하나가 환경문제로 시끌시끌하다는이야기였습니다. 저도 굉장히 자주 애용하고, 심지어 지난주에도 `그` 대형서점에서 책을 2권이나 구매했다는 사실! 


아니나 다를까 환경연합에서 그 대형서점을 폭로하는 영상을 공개했고,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도 글이 올라왔습니다. 

1300만명의 식수원, 낙동강을 48년 동안 오염시킨 영풍석포제련소 #영풍문고
https://www.youtube.com/watch?v=GR3mOfyKCPA  
청와대 청원
www1.president.go.kr/petitions/273888 

아연에 대해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일본의 동방아연이 60년대 카드뮴 중독 사건으로 유명한 ‘이따이이따이병’의 발발로 더이상 일본 내에서 가동이 어렵게 되자 그 기술력이 국내에 수입돼 낙동강 최상류에 자리잡게 되었다”며 “일본의 공해산업이 우리나라에 그대로 수입돼 우리 식수원 낙동강을 심각히 오염시켜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용: 코리아 뉴스 타임즈 ]

 현재 낙동강 인근 주민과 환경연합에서 영풍석포제련소와 첨예하게 대립 중입니다.
공유할만한 내용이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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