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아빠] 애틀랜타 여행기

By @bonodaddy3/17/2018kr-usa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미국에서 살고있는 보노아빠입니다.


지난번 애틀란타 여행을 가게되었다고 했는데요,

[보노아빠] 애틀랜타로 여행갑니다!!

드디어 오늘 출발했습니다!!

아침7시에 잠이 덜깬 아이를 들쳐매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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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한지 1시간이 지난 뒤인데도!!
12시간 더 남은 잔여시간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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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3시간이 지나.
드디어 오클라호마를 벗어나 아칸소 도착.

아직도 잔여시간은 10시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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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시간을 지나 테네시 멤피스 표지판이
보입니다 ㅠㅠ

너무 졸려서 멤피스에서 잠시 커피를 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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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을 구글에서 찍었더니 이런데 있다네요.

뭔가 히스토릭 디스트릭트거나 올드타운인것 같습니다.

커피숍이름은 'Bottomless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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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틱상품을 같이 판매하고있는 샾이었습니다.

아직도 애틀란타까지 남은 시간은 6시간. ㄷㄷㄷ

이미 시간도 오후4시반이 되었고

오늘은 비도 꽤 와서 애틀란타 까지는 무리라고 판단.

가는 중간에 있는 앨라배마 버밍햄에서

하루를 묵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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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앨라배마 도착.

그래도 버밍햄까진 2시간 반. ㅠㅠ

드디어!!! 도착!!

아침 7시에 출발해서 조금 쉬고 총 13시간운전해서

밤 9시에 도착했네요 ㅠㅠ

허리가 너무 아픕니다.ㅠㅠ

이제 자러가야겠습니다.
오늘 에너지를 너무 소모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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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토요일일텐데모두들 좋은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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