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위가 매서운 오늘도 거리에서
과일을 팔고 있는 @bitelo입니다.
작년까지는 이 추위에도 따뜻한 난로 하나 없이
몸소 거리를 체험했습니다.
눈보라가 몰아쳐도 항상 그 자리를 지켰죠~!
추운 겨울 포장마차에서
차에서 호떡을 팔고 붕어빵을 팔고 군고구마를
파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를 경험햇습니다.
저녁에 집에 들어가면 너무 떨어서 그런지
체력이 고갈되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강한 노동이었답니다.
지난날 따뜻한 사무실에 앉아
글을 쓰며 여러분들을 이해한다고 했던 과거가 미안해 졌습니다.
오늘도 이 추위에 나와서
난로 앞에 앉아
군밤 구워먹으며


그분들의 삶에 살짝 동참해봅니다.
저녁 퇴근길에 혹시 “거리의 이웃”들을 만나시면
꼭 한개라도 팔아주세여^^ 그분들에게 엄청난 힘이 될거예요~!
꼭이요
혹시 알밤 드시고 싶으시면 연락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