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그리움을 보낸다라는 시집을 읽었습니다.
시집은 세월호 혜경학생의 어머니께서 쓰신 시집입니다.
시집을 읽으면서 눈물이 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아이를 둔 엄마라 그런지 더욱더 몰입되더군요.
자식을 먼저 보내고 그리움에 쓴 시집........
스티미언분들에게 이런말을 하고 싶네요.
부모님이 계신다면 살아계시는 동안 사랑해드리고
자식이 있다면 자신이 세상을 뜨기전까지 넘치는 사랑을 주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너에게 그리움을 보낸다라는 시집을 읽었습니다.
시집은 세월호 혜경학생의 어머니께서 쓰신 시집입니다.
시집을 읽으면서 눈물이 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아이를 둔 엄마라 그런지 더욱더 몰입되더군요.
자식을 먼저 보내고 그리움에 쓴 시집........
스티미언분들에게 이런말을 하고 싶네요.
부모님이 계신다면 살아계시는 동안 사랑해드리고
자식이 있다면 자신이 세상을 뜨기전까지 넘치는 사랑을 주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