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프랭클린을 통해서 배우는 절제

By @bewater77713/18/2018jjangjjangman

며칠 전, 벤자민 프랭클린에 대한 책을 읽었다.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몇 가지 덕목에 대해 인상 깊게 읽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와닿았던 건 절제.

몸을 가누기 어려울 정도로 과식 하지도 말며,
한 잔으로 시작된 술을 절제 하지 못해 폭음으로 이어지면 안된다는
그 말들이 크게 와닿았다.

맛있는 음식은 사실, 너~~무 좋다.
그렇기에 절제하기 어렵고,
먹고 또 먹고 싶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음식을 하나 절제하지도 못하는데
다른 부분에서 절제할 수 있을까?

평소에 절제라는 단어를 크게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식사도 적당하게 먹는 습관을 조금 씩 갖추기 시작했다.

조금 모자란 듯? 먹으면 사실 식사나 맛에 대한 만족감이 더 크게 느껴진다.
과식을 하지 않아서 다음 업무나 일정에도 차질이 없다.

음식에 대한 절제를 시작으로 하나, 둘 다양한 부분에 적용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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