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따뜻한 우동 한 그릇...

By @betty3102/6/2018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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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몸도 마음도 추운 날입니다.

점심에 빵 하나 먹고
일하다 집 오니 많이 늦었네요.

그럼에도 배는 고픕니다ㅎㅎ
제가 좋아하는 우동
바로 끓여 국물 한입 삼키니
사르르 녹아내리는 느낌입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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