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와 AAA 다소 주관적이고 냉정한 평가

By @bellon6/20/2019sct

안녕하세요 벨론입니다

이제 출범한지 한달 남짓되는 SCT와 아직 한달이 되지않은 AAA

1. 프리세일 판매량 : AAA의 압승

SCT는 국내에서 첫번째로 발족한 SCOT 기반의 프로젝트로 프리세일에서는 사람들이 잘 될까 하는 기대반 걱정반으로 완판을 하지 못했습니다

반면 SCT보다 늦게 프리세일을 진행한 AAA는 SCT의 예상밖의 대성공을 등에 업고 마감일보다 일찍 프리세일 완판이 되었습니다

2. 프리세일 대비 수익률 : SCT의 압승

SCT의 프리세일 단가는 0.5~0.6 steemp 였고 현재의 단가는 1.5steemp를 상회하고 있으니 단순히 계산해도 약 3배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AAA는 현 시점 기준 매수 단가 기준 프리세일가를 하향하는 거래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3. 운영진 신뢰도 : 동등 수준

이 부분은 kr내에서 워낙 신뢰도가 높으신 분들이 운영하시는 것으로 따로 거론할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4. 포스팅 보상 : SCT 압승

대세글 기준 SCT 대세글은 1,000SCT(40% 계산시 400SCT X 1.5STEEMP = 600STEEMP)

AAA 대세글은 8,000AAA(저자보상 40% 맞나요? 맞다면 3,200AAA X 0.0035STEEMP = 11STEEMP)

보상면에서 너무도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5. 큐레이팅 보상 : SCT 완승

큐레이팅 보상 측면에서도 토큰의 단가가 수익에 직결되므로 따로 얘기하지 않아도 SCT의 완승입니다

6. 가격 부양 측면 : SCT 완승

SCT : SCTM 토큰의 발행으로 강력한 매수 동기 부여, 지속적인 토큰 소각으로 가치 상승

AAA : 큐레이팅 보상 / 저자보상 수준이 낮아 매수 동기 결여, 토큰 소각 없음

7. 독자로서의 입장 : AAA의 우세(개인적인 소견)

SCT : 포스팅 주제가 너무 제한적이고 대부분 SCT와 관련된 얘기가 50% 이상 차지함

AAA : 영화, 드라마, 음악 등 리뷰의 수준이 예상보다 고퀄리티임

8. 기타(?)

AAA : 선물상자라는 획기적인 컨텐츠로 댓글 유도 및 즐길거리 제공(서프라이즈), 지금보다는 앞으로 어떤 모습일까가 기대됨, Steempeaple의 AAA 큐레이팅 지원 소식

SCT : 운영진의 로드맵대로 착착 진행되는 느낌, 강력한 진화

지금까지 두 프로젝트에 대한 제 주관적인 평가였습니다

운영자분들 고생 많으신데 괜한 글을 쓴건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의 상황에서 제가 느끼는 바를 정리해봤네요

그러나 현재는 현재일뿐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JJM이 이렇게 될 줄 몰랐듯 AAA도 언제 SCT를 추월할 강력한 무기를 내 놓을지 모르는 겁니다

아무튼 이런 좋은 장을 열어주신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프로젝트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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