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까 이제서야..ㅎ 글을 쓰게 됐네요.
소개글 이후에 처음시작이.. 양꼬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우선 어제 갑작스런 아는형님의 소환으로 인하여,
건대입구에 가게 되었습니다.
동생과 함께 형이랑 셋이서 모여서,
한강야경은 못찍은게 좀 마음이 아팠지만...!
한강라면을 먹으러갔는데 크아~~ 와!
이런... 식으로 만들줄이야! 서울상경 3년차인데... 촌놈같았네요 ㅋ
이런 표정으로 라면을... 4젓가락만에 해치워버리고 ㅋ
수다와 함께 또 치킨도 먹었습니다. 한강치킨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이치킨까지 해치우고... 흐흐흐흫... 드디어 건대입구에 양꼬치집을 갔습니다!
양꼬치양꼬치!!
제가 간 양꼬치집은 거기였어요. 알고보니까 백종원3대천왕에서도 나왔었고,
생생정보통 등 TV에 여러번 나왔던 곳이더라고요.
양꼬치 비주얼은 이랬습니다.
양꼬치가 원래 향이 세다고 유명한 음식이잖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조금 긴장했습니다. '아 내가 못 먹으면 어떻게하지? 내 입맛에 안맞으면 어떻게하지?'
하면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걸?!
가게에 처음 들어갔을때부터... 생각보다 향이 괜찮더라고요?
양고기 비린내? 이런것보단 그냥 킁킁!! 맛있는 냄새? 좀 나고
향신료향이 확실히 있긴 했었습니다.
근데 와 잡내나 비린내도 없었고, 그냥 먹었는데,
확실히 기름지긴 하더라고요 생각보다(?)
그런데 와.. 요즘 속이 안좋아서... 제대로 많이는 못먹었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같이 먹었던 형과 동생들은 그러더라고요. 양꼬치는 스타트를 잘 못 끊어버리면
아예 못 먹을수 있는 음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먹어보고 느꼈었는데 저는 스타트가 매우 좋았습니다 후후후후
요즘에는 이것저것 많이 먹어보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이런저런 먹방과.. 함께.. 술파티의 후기도 올려보려합니다.
글을 잘 쓰는건 워낙 못해서 이래저래 죄송하네요(__)
그래도 조금씩 더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사실 현재 좀 일이 바빠서.. 이래저래 스팀을 하기가 힘드네요 흑 ㅠㅠ
다음에는 영화후기와 함께 가수 아티스트 노래 소개로 와보려고 합니다.ㅎ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