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터 디스틸러리, 비피터 24 진 리뷰
스팀잇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ㅠ_ㅠ
시험에 여행에 논문준비에 정신이 없어서 스팀잇을 너무 오래 방치해뒀어요 :(
오늘 오랜만에 올릴 포스팅은 비피터 24 리뷰과 간단한 디스틸러리 후기예요

런던에서 재미있게 비피터 디스틸러리 투어를 참여했고,
돌아오자 마자 비피터 진 24를 사서 리뷰를 찍어보았어요 :)

인터넷 예약을 하고 가면 되고,
일반 투어 참가비는 12파운드, 학생은 10% 할인이 됩니다!

초반에는 투어 가이드의 설명없이 자율적으로 구경을 하는데,
진과 비피터의 역사를 잘 알 수 있도록 전시장이 재미있게 잘 꾸며져있어요.



전시장 투어가 끝나고 나면 투어가이드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보태니컬과 증류기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요!
보내티컬은 직접 만져보고 냄새까지 맡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실 투어에서는 진 토닉 한 잔만 마셔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투어에서 돌아오자 마자 비피터 진 중에서도 유독 호기심이 갔던 비피터 24를 구입했어요.

패키지는 참 마음에 안들지만 ㅠ_ㅠ
다른 진과 차별되는 보태니컬들을 사용해서 특별한 느낌!
자몽과 일본 전차, 중국 그린티가 들어가서
주니퍼 베리와 함께 시트러스함과 부드러운 차의 향과 맛이 함께 느껴져서 독특해요.
비피터 홈페이지를 참조해서
드라이 베르무트, 그린티를 넣은 그린티 칵테일을 만들어보았어요.
이 진의 탄생 비하인드와 칵테일 후기는 유튜브에 담아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