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베의 일상]

By @bebebe3/22/2018kr

안녕하세요.

베베베(bebebe)입니다.

요새 너무 정신이 없어서 들어와 보질 못했네요.

반성하게 되네요...

정신 없는 하루 중 Mun이를 잠시 맡겨두고 급히 다녀오던 중 허기진 배를 급히 달래기 위해

한때 건강하고 맛있어서 자주 가던 김선생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김가네.jpg

김밥과 쫄면 중 고민하다가 쫄면을 선택했습니다.

김가네3.jpg

쫄면 등장!!!

김가네1.jpg

고기부터 먹어요~!!

이 맛이 그리웠습니다.

김가네2.jpg

맛있는 쫄면!!!

비록 시간을 쪼개서 혼자 먹었지만

오랫만에 추억의 김가네를 먹어서 기분이 좋았던 하루네요.

역시 육아는 힘들어요...

그래도 하루하루 커가는 Mun을 보면 뿌듯합니다 :)

세상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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