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eautifulife 입니다.
아기가 태어난지 3일째. .
오늘까지 회사에 휴무를 내고 오전에 면회를 갔다왔는데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에 뿌듯하네요 ㅎㅎ
드디어 눈도 뜨고, 먼가 더 이뻐지기 시작하는듯. .
이렇게 아들바보가 되어가나 봅니다 ㅎㅎ
아기 낳기전에만해도, 친구들이 아기사진 보여주고할때
적당히 보여줘도 되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
역시 사람은 그 상황이 되봐야 아나봅니다. . .
점점 커가면서 이쁜짓하고, 애교피우면
더 아들 바보가되겠죠...?ㅠㅎㅎ
내일부터 출근해야 하는데 , 벌써부터 눈에 밞힐것같아
걱정이네요. .ㅠ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