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라마 매니아라서 한국에 좀 재밌다는 드라마는 다 봐서 더이상 볼게 없어서 미드를 보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학기 중에는 바빠서 안보다가 최근에 다시 보려고 넷플릭스를 결제를 했는데요!
지금 뭐가 재밌는지 몰라서 아무거나 막 보려고 했는데
소소하게 영어 공부도 할겸해서 프렌즈를 보기로했어요!!
아직은 미쿡인 개그코드가 다 와닿지는 않아서
막 웃기진 않은데 회가 거듭할수록 소소하게 웃기고
다른 미드에 비해 말하는 속도도 느리고 오랫동안 방영되어 왔기 때문에 미국식 생활영어도 많이 나온다 고 해서 영어공부하기엔 딱인 것 같아요 ㅎㅎ
언젠간 꼭 유창하게 영어로 말하는 날이 오길!!

I can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