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습 하기 전 동생이랑 더 많은 추억을 쌓고자 동네 카페를 또 찾았다.
개인적인 공부도 하고 동생이랑 수다도 떨고 있었다.
갑자기 내 뒤에서 7~8살쯤 되 보이는 아이가 껌 반개를 주고 도망?갔다.
너무 너무 귀여워서 웃음을 참느라 애썼다.
오늘 하루는 저 아이 덕분에 힐링을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

실습 하기 전 동생이랑 더 많은 추억을 쌓고자 동네 카페를 또 찾았다.
개인적인 공부도 하고 동생이랑 수다도 떨고 있었다.
갑자기 내 뒤에서 7~8살쯤 되 보이는 아이가 껌 반개를 주고 도망?갔다.
너무 너무 귀여워서 웃음을 참느라 애썼다.
오늘 하루는 저 아이 덕분에 힐링을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