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에서 본글인데 한번 쯤 보셔도 좋을꺼 같아서 퍼왔습니다.
- 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역시 사람입니다. 홈페이지에서만 검색을 하는지라 모든것이 검증이 되지 않지만...
이때 확인하는게 사람이름입니다. 각 팀이 성이 같은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이 필요합니다.
예전에 어떤경우는 3명이 팀이였는데.. 형 남동생 여동생이 팀이더군요..
그리고 사람 이름으로 알아볼수 있는게 어느나라 사람인지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노바, ***스키 이러면
러시아 사람입니다. 러시아 사람이라고 해서 문제가 되느냐? 라고 한다면.... 이걸 연관해서 생각해 볼것이 있습니다.
바로 팀이 위치한 나라를 확인해야하는데요... 러시아사람이 미국이나 홍콩에 위치해 있다면 사실 거기서 얼마나 활동적으로
사업을 할지가 의문이 듭니다... 러시아 사람은 러시아에서 사업을 할때 가장 좋을겁니다.
이는 다른나라도 마찬가집니다. 중국사람이 미국가서 미국사람보다 더 잘할수 있기는 힘들겁니다 사실..
그리고 팀의 학교나 이력을 보면 그사람의 걸어온 길이나 총명함 정도를 알수 있습니다. 사실 블록체인이나 블록체인의 댑들이
난이도가 낮은것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고난이도의 작업을 해야 하는것이기 때문에 팀에 똑똑한사람이 있다는것을 확인해야 할듯합니다.
그리고 팀의 구성을 봅니다. 어떤 팀은 23명으로 구성된 팀이 있고 어떤 팀은 1020명으로 구성된 팀이 있습니다.
각 업무도 잘 나뉘어져 있구요.. 초창기에는 2~3명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더라도 향후 인력채용을 통해서 팀이 증원되기도 하지만
어떤 팀의 경우는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10명 이상의 각 역할이 시작부터 구성된 팀이 추진력이나 모든면에서 좋을겁니다.
또 팀이 구성된 나라가 가상화폐를 인정했는지(사업이 가능한지) 여부도 봅니다. 스위스, 유럽, 미국, 싱가폴에 팀이 위치해있는지
혹시나 불법으로 금지 될가능성의 나라의 팀에는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팀을 공개하지 않거나 각 맴버가 있는데 이력이 불명확하면 투자하시면 안됩니다.
2.어드바이져
많이 들어본 회사의 임원이 있는지 확인 . 요즘은 어드바이저랑 팀하고 석어놔서 팀이 많아 보이게도 하더군요...
어드바이져는 팀이 아닙니다. 팀 3명에 어드바이져 10명 이렇게 보여주기도 합니다.
- 파트너
파트너가 당연히 없는 팀보다 있는 팀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 파트너를 보시고 영향력이 있는 파트너인지가 중요할수 있습니다.
잘 모르는 회사보다 JP 모건이나, 비트렉스, 많이 들어본 파트너가 당연히 더 낳을겁니다.
이더리움 댑이면 EEA에 가입을 한 팀인지도 확인이 필요.
- SNS
사람들의 많은 관심이 있는지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트윗, SNS에 직접 들어가서 인원수를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관심 프로젝트의 경우 ICO전까지 SNS에서 증가되는 인원수를
확인하는것도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100500명 이라도 몇일사이에 20005000명 늘어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까요.
- 코인
발행량 : 사실 발행량이 많아도 않좋고 적어도 않좋습니다
발행량이 많은데 펌핑을 받으면 각종 차트에 바로 나오기 더 이상 가격이 상승하는데 어려울수 있습니다.
발행량이 너무 적다 1000만개라고 예를 들면 오히려 거래량이 안나와서 거래소에서 퇴출될수도 있습니다.
코인 가격 : 상대적으로 저렴할수록 좋습니다. 일종의 선동에 의해 초입자에게 싸다는 인식을 갖을수 있습니다.
소프트캡 : 프로젝트 시작 최소 투자금 , 이금액을 못채우면 프로젝트는 취소되고 투자금을 다시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기준금액입니다.
하드캡 : 프로젝트 최대 투자금.. 이 금액이 채워지면 프로젝트 투자금을 더이상 받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50억도 있었고 30억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기본이 200억입니다. 사실 말도 안되는 금액입니다.
자신들의 프로젝트가 비전이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몇백억을 받는데.. 사실상 백서 내용을 보면 어떻게 사업을
해서 수익금을 몇%를 주겠다고 하는 프로젝트가 많이 없습니다. 이부분은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내용인데
자신들이 잘 프로젝트를 하여 코인의 가치를 높여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하드캡을 불명확하게 알려주거나 잘 안알려주는 ICO에 투자하시면 안됩니다. 코인의 가격은 아주 싼데 발행량을
불명확하게 해서 총 투자금을 안보여주는 팀도 봤습니다. 모두 계산해보니 500억이 넘었던 프로젝트도 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코인 판매량 : 프라이빗이나 퍼블릭을 통해서 코인을 판매를 하는데 전체를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총 코인의 40%를 판매를 하고 400억을 투자금으로 판매했다고 한다면 해당 프로젝트의 평가액은
1000억입니다. A라는 코인의 경우 팀이 겨우 3명인데 총 평가액이 2000억이 넘는코인도 봤습니다.. 게다가
이후에 이더가격이 높아져서 현재는 4000억이 되겠군요.... 평생 파티를 해도 되는 돈입니다.
받은 이더+보유 코인 평가액이... 스타트업치고 상당한 재벌인듯 하네요..
최근에는 200억 이하를 찾는데도 잘 안보입니다. 사실 100억 이상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정
A라는 프로젝트를 이야기 드리면 프로젝트 컨샙도 아주 좋고 팀도 마음에 들고(해외 탑 대학의 박사들) 백서의 내용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코인 발행후 뭘 하겠다는 일정이 없었습니다. 코인 배포도 6개월 뒤에 한다고 하고.. 이런경우는 사실 생각만 있고 뚜렷이 뭘 하겠다는 생각도 없는 경우라.... 프로젝트 일정을 보면 코인배포, 거래소 상장,, 오픈 이러고 끝나는게 상당히 많습니다.
오픈후 어떻게 공략하겠다는 일정자체가 없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 백서
댑의 경우 사업을 어찌해서 수익을 내고 투자자에게 보상을 하는지 여부... 비전 이고 탈 중앙화고... 이런거 많이 안봅니다.
수익에 대한 비전도 제시못하고 블록체인의 미래만 강조하는 팀들도 있고... 분야의 미래만 강조하는 팀들도 있고 다양합니다.
댑의 경우에는 제가 투자시 수익이 날수 있는지 여부의 내용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