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을 처음 배우고 당황해 하던때가 생각 납니다.
스팀잇을 시작한 지금이 그러네요ㅠㅠ
다른 여러 #SNS를 경험했지만 스팀잇은 제게 SNS초보딱지를 다시 붙여주는 느낌입니다.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해 "@steemit을 확 나가버릴까?"하는 생각이들다가도 "그래도 한번 인내를 가지고 해 보자!!" 하며 흥분을 가라 앉히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기 전에 시험삼아 글을 써 봤는데 반응이 별로였던 탓도 있죠.
처음쓴 글 https://steemit.com/sio3/@baniha/3ppaun
암튼 초보운전을 극복하기 위해 열쒸미 달리고 있으니 뒤에서 빵빵거리기 보다는 넓은 사랑으로 많은 응원들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의 경려가 미래의 재목을 만들어 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