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나바라고 합니다. 🤠
지난 십여 년간 여러 곳에서 블로그를 시도했습니다.
기억나는 것만 네이버 3번, 구글블로그 1번, 미디엄 1번, 티스토리 2번…
그런데 모두 유야무야 실패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글 쓰는 것을 좋아하기는 했지만 회사, 결혼, 육아라는 바쁜 현실 속에서
시간을 쪼개서까지 할만한 동기부여가 없었기 때문이지요.😩
반복된 실패에 더 이상 시도하기도 꺼려지던 찰나에 이 스팀잇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려 돈을 준다는군요!
이곳에서 돈을 버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지만,
제게 필요한 동기부여의 측면에서는 딱 좋은 자극이었습니다.
결국 다시 한 번 이곳에서 블로그를 운영해보려고 합니다.😙
딱히 전문적인 지식의 소유자가 아닌터라,
개인의 주관적인 상황이나 생각의 글을 많이 올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략히 저에 대해 말씀드리면,
- 1981년에 태어난 30대 후반 남성입니다. 🌶
- 서울에서 거주중입니다. 🏠
- 법학과를 나와서 LG에서 근무 중입니다.📇
(회장님을 추억하는 글을 가입인사보다 먼저 써버렸네요..) - 연년생 두 아기의 아빠입니다. 🎀
- 제 고향은 부산이고 와이프의 고향은 목포입니다. 🇰🇷
그럼, 첫글은 어쩌다 먼저 올려버렸지만, 시작해 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