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balconypark 입니다.
오늘 드디어 역사적인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날인데요
다행하게도 날씨가 제법 풀렸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겨울 제철음식하면 아무래도 꼬막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예전에 전남 벌교에가서 먹었던 꼬막 정식에 대해서 한번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벌교가서 주먹자랑하지 말라는 얘기가 있다라는 동네에 가보았습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
이 곳의 상호명은 거시기 꼬막식당 입니다.


주소: 전남 보성군 벌교읍 계두길 3
전화:061-858-2255
영업: 매일 10:00~21:00
이승기가 1박2일로 한창 일때 이곳에 먹고 오면서 유명해진 곳이죠
메뉴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격은 그리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본고장에 왔으면 먹어봐야겠죠
사람들도 엄청 많아요

고소한 꼬막전을 시작으로

가장 기본인 꼬막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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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겅 열어먹는 재미가 쏠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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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 탕수육은 바로 먹으면 맛있는데 미리 튀겨놓고 식으니 별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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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맨처음에 올렸던 꼬막 회무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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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 넣고 참기름을 두른다음 비벼 먹으면 이게 가장 개꿀맛!! 이더라고요
벌교꼬막이 유명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아주 훌륭하거나 하지는 않다는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그 지역에 가면 한번 맛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