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로그 : 평범한 하루 feat 베놈
By @bagelj•10/8/2018•k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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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짧아진 탓인가하루도 짧게 느껴졌던 오늘.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올 겨울은 얼마나 추울런지 ㅠㅠ추워지면 언제나 길고양이들 걱정뿐..또르르
**1. 기부기부.**
오늘은 @ukk 님께
기부물품을 보냈다. 내일이 빨간날이란걸 택배를 보내면서 알게됐다ㅋㅋ소소한 물품들이지만 마음만큼은 뿌듯하다 ~ 별것도 아닌걸로 티내고 생색내고 싶지않은데 다른분들두 참여하셨음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2 & 3. 배고픔 or 맛없는 음식 = 화남**
아침겸 점심으로 회덮밥을 냠냠하고
디저트로 치즈케잌을 먹었다.
외식을 좋아라 하는 나는 수입의 대부분을 먹는걸로 쓴다지ㅋㅋ굶는 한이 있어도 옷사고 화장품사고 쇼핑했던 과거의 나는 미식가 (?)로 변해서 지금은 맛있는 음식을 쇼핑한다.
**4. 베놈은 멋있었다.**
영화 '베놈' 을 관람했다.
너무 보고싶었는데 역시나 꿀잼♡
영화를 보고 난 '베년'이 되고싶었닼ㅋㅋ
+ 아~ 마크다운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