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밤 12시가 다 넘었네요.. 마스터 노드 셋팅하다가 하루를 다 보냈습니다.

By @badasori1/26/2018kr

불타는 금요일인데 하루 종일 사무실에 집에만 박혀 있었네요.

마스터 노드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 관련 코인도 조금씩 매집하고 있었는데, 컴퓨터로 셋팅하는 것이 문제더군요.

스팀잇 내에 친절한 설명도 있어서 일단 간단한 개념을 잡기는 했으나 그래도 부족하긴 마찬가지. 거기에 카페나 인터넷 글들을 보니 리눅스 기반으로 설치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골치가 아프더군요.

일단 @ twinbraid님이 예전에 올렸던 관련 글들 과 @healings 님의 마스터노드 카페에 가입을 해서 며칠을 보면서 대충 감은 잡았지만 현실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 좀 보다가 시간이 생겨서 셋팅을 했고 거의 6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뭐... 중간에 지쳐서 밥도 먹고 잠시 나갔다가 오기도 했지만 말이죠.

여려가지 일이 있었지만 카페 회원에게 도움을 받아 갈피를 잡고 우연히 제 크나큰 실수를 발견하고는 끝내 셋팅완료했습니다.

내일 부터 한 번 조금씩 이야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마스터 노드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 혹은 팁이라도 될까해서 입니다.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가 최근에 설치한 이야기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보고 어느정도 도움은 되지 않을까요?

아직도 여러가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많고 해서 공부도 할겸 올려보겠습니다.

1, 저의 멍청함
관련 지식이 없다보니 삽질을 계속 하고 있던 걸 한참 후에나 알게 되엇죠.

1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