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스트레스

By @baaam1/30/2018kr-science

안녕하세요. @baaam입니다.

오늘은 모든 사람들이 겪는 스트레스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간단하고, 쉽게 정리하였으니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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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의 개념

스트레스란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 상태를 말한다.
스트레스라는 용어를 처음 쓴 분야는 물리학과 공학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생존수단으로 투쟁이나 도피 반응과 항상성이라는 생리적 균형을 취하게 된다는 이론을 발표하면서 스트레스 개념이 의학계에서 처음으로 소개 되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의 종류

스트레스에는 나쁜 영향만 있는 게 아닙니다. 스트레스는 우리가 살아가는동안 매순간 마주해야하며 스트레스가 없다면 건강한 삶을 기대하는 것도 어렵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는 외부 자극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로 나뉘게 됩니다. 사람마다 성격과 상황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게 다르게 되어 똑같은 외부의 자극이어도 누구에게는 좋은 스트레스로 작용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나쁜 스트레스로 작용이 됩니다. 어릴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뇌와 행동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 회로의 발달을 방해하여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여서 정신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3세 이후 사춘기 때까지 스트레스에 민감하다고 합니다. 이때가 뇌의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뇌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기억'에 중요한 담당을 하고있는 해마의 발달과 기능이 뒤떨어지게 합니다. 어릴 때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성인이 되어서 원인 없이 우울증이나 정신병을 앓기도 합니다.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게 되고, 절제력이 떨어지는 등 뇌의 기능이 축소가 되어서 학습능력과 기억력 감퇴를 유발합니다.
또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우울증, 알코올 중독, 공황장애, 강박장애, 불면증등의 질병을 앓게 됩니다.


스트레스 개선 방법

1. 운동하기

유산소 운동은 마음을 진정시키고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30분만 걸어도 진정제를 복요하는 것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니 주기적으로 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햇빛쬐기

햇빛을 쬐게 되면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분비량이 늘어 행복 호르몬이 늘어나고 스트레스 수치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야외 활동으로 숲을 걷거나 명상을 해도 도움이 되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레저를 즐기는 것도 방법이라고 합니다.

3.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하나를 정하자
혼자서 몰입할 수 있는 취미 생활이 있는 건 스트레스 풀기에 딱 좋다고 합니다. 특히나 손을 이용하는 취미생활이 좋다고 합니다. 손에는 말초 신경이 발달하여 감각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손끝을 자극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지능과 기억력의 신경에 자극이 되는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4. 달콤한 간식 먹기
달콤한 간식을 먹으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합니다. 또 체력이 떨어졌을 때나 머리를 쓸 때도 당이 필요한데 단맛에는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낮춰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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