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톤_40일간의 먹이활동

By @awesomesweet3/2/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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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랑 돌고래랑 피래미랑 다 보이는데 프랑크톤은 안보이네 쩝 그림아래의 danger는 프랑크톤에게 하는 경고 같네요.^^

그럼 미미한 프랑크톤의 40여일 그간의 먹이 활동을 정리해 볼까 한다.

1. 블로그 먹이활동

무턱대고 그냥 시작해 별 내용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된 스팀의 먹이활동은 내가 분유를 먹고있는지 모유를 먹고있는지 또 먹는건 뭔지 모르는 아기처럼 시작됐다.
블로그와는 담을 쌓은 내가 스팀을 시작하는 것도 논센스이긴 했지.
내용을 쓰다보니 신기하게도 사람들과 보팅과 답글을 통해 소통이 시작된다. 글은 점점 조심히 쓰고 정확히 쓰려고 한다. 조금이라도 내 글을 보고 즐기는 사람들에 대한 성의를 보이고자 한다.
40일 한 블로그를 쓰는 시간은 자연스럽게 늘고 포스팅의 수는 줄어들게 된다. 플랑크톤인 나도 내가 좋아하고 정성있는 글에 보팅하게 된다.
이틀에 한번꼴로 블로그 먹이활동을 한거 같으니 아직은 꿂어 죽진 않을꺼 같다. 앞으로도 힘네서 가즈아~~

2. 보팅봇/ 스팀과스달의 교차 구매 먹이활동

나는 보팅봇을 사용한다. 셀프 보팅도 한다. 프랑크톤의 먹이활동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난 얼마되지 않지만 그냥 먹는다. 블로그먹이활동이 변하듯 먹다보면 앞으로 변할수도 있겠지.
보팅봇은 37번 소액으로 사용했네 이게 득이 될때도 독이 될때도 있다. after curtion을 거쳐서 수익의 %가 나오는데 이것만 믿을 순 없다. 보상 받은 스달을 보팅봇을 통해 짜게면 after curation에서 수익을 보였다고 할지라도
당신이 1스달 보팅봇 쓰면 1스달이상 + 스팀파워 받기는 정말 어렵다. 스달의 가치가 스팀보다 높고 스팀의 시작가가 높으면 손해보기 쉽다. 난 앞으로 스달의 가치가 떨어졌을때 보팅봇 먹이활동을 할 생각이다.
그럼 스달이 오르면 꿂을까? 아니 스달의 가치가 오르면 거래소를 통해 스팀을 구매한다. 40일간 보아하니 스팀과 스달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 스팀잇을 짧게 보지 않고 길게 보면 스달과 스팀은 난 한테 다 먹이다. 스달이 오르면 팔아서 스팀을사고 스팀이 오르면 팔아서 스달을 산다.

3. 태그 먹이활동
블러그 주제 마다 적용되는 태그들이 있다. 주제에 먹고자 하는 메뉴를 써놓으면 원하는 먹이활동을 한다. 메뉴는 5개 잘 생각해서 오늘은 뭐 먹고싶은지 5개 다 집어 넣는다.

4. 이벤트 먹이활동
요즘막 시작해 봤는데 뉴비들을 위한 이벤트가 있다. 참여하면 보팅 받는다. 적극 활용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하다. 얼마전 포카게임에 참여하고 보팅을 받는 그런데 들어 갔는데 어떻해 하는지 모르겠더라. 보팅주사워도 잘모르겠는데 한번해 봤다.
이것저것 막 해본다. 먹을꺼리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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