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브리튼2

By @awesomesweet2/20/2018kr

전에 테이트 브리튼에 미쳐보여주지 못한 나머지 작품들을 마져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17세기 영국화가의 작품 "콜몬드리가의 여인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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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태어나고 같은날 결혼 한 후 같은날 아이를 낳은 쌍둥이 자매의 초상화 입니다. 엘리자베스 시기의 작품이죠. 화려한 옷과 섬세한 묘사는 당시 유럽의 초기 르네상스 시기와도 맞물려 있죠.
사진에선 잘 안보이나. 여인의 눈동자를 자세히 보면 각각 색깔이 틀립니다. 한쪽은 푸른빛 나머지 한쪽은 갈색 이죠.또한 아이들의 눈동자에도 영향을 미치죠. 즉 일란성 쌍둥인 아니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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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상주의 그림인 제임스 티솟의 그림의 "선상 연회" 입니다.
빅토리안 시기로 아트앤크라프트운동이 일었던 때이죠.
당시 화려한 생활을 표현한 작가는 명성뿐 아니라 물질적으로도 아주 성공한 작가중에 하나였다하네요. 그러나 당시 비평가들에게는 그의 작품이 "저속한 사회의 활기없는 칼라사진"이란 혹평의 대상이기도 했네요. 그때 당시로 치면 조금은 이해가 되는 혹평이나 지금은 당시의 모습을 알려주는 아주 귀한 작품이죠 그림안에 담겨진 당시 화려한 색깔의 생활을 느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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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만헌트에 "우리 영국 해변"이란 작품입니다. 재밌는건 우리(our)라는 표현 쓴게 눈에 뛰네요.
따쓰한 봄날 햇살 이쁜 양들을 보고 있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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