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이 500원을 넘어 600원을 갈줄알았지만.. 주르륵 비내리듯이 내렸네요..
왠지 매수타이밍인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떨어질때는 또 스달컨버젼을 해야 되는지? 심히 고민이 되네요..ㅋㅋㅋ
스엔에 스콧토큰에 집중하고 나서는 컨버젼 안한지 오래되었는데.. 이렇게 빠져서야...
덕분에 스엔에 있는 토큰도 시무룩한듯 합니다.
긴축이 스팀이다 보니, 스팀이 잘되면 모두들 좋을텐데.. 비트가 잘 올라갈때는 조금씩 올라가다가, 훅~ 빠지니 덩달아 훅~ 빠지고.. ㅜ
언젠가 스팀이 만원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조만간 다시 그 가격을 찾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