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벼운 읽을거리를 소개하는 @assali 입니다.
저의 포스팅 목표는 "간접비꼬기"였습니다만..
이번 eos ico 에 대한 불안감이 나날이 중폭되가니
제생각에대한 반론과 의견을 듣고싶어 글을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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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투자와 관련된 글이 아닙니다.
※현상에대한 한가지의가설입니다.
https://steemit.com/kr/@assali/eos-ico
이전포스팅은 고래들이 EOS 토큰 가격결정권을 쥐고있는것에대한 경고였습니다.
근데 이모든게 댄의 의도 였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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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으로 말드리겠습니다.
"EOS의 댄은 ETH 흡수를 위해 수평적 다단계이론을 사용했습니다."
(한국식 피라미드다단계와 혼동하지말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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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방식의 기초
EOS
1차시기 돈을 투자한 투자자는= (다단계상 자원구매)
2차시기부터 1/100의 돈으로 자신의 물품의 값어치를 올립니다.=(다단계상 인적자원투자)
댄이 만들어준 이게임은 가격의 하락을 구매자스스로 막습니다.
주체자의 향후계획발표가없어도
구매자가 알아서 경쟁자의 값어치를 낮춰주고,EOS의값어치를 올려줍니다.
감탄스럽습니다.
ETH로 모집을 받고 개미든고래든 평등하게 구매하는방식이라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경쟁자의 제거와 구매자의 신임 둘다 얻는 묘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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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말하는 불안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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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점프의 주체세력은 고래들입니다.

(출처:@sonzweil님)
@sonzweil님의 부의이전 이란글을 읽어보시길추천합니다.
(링크 : https://steemit.com/wealth/@sonzweil/ddd)
댄이 이렇게 될거란걸 모르고 전략을짰을거라 생각안합니다.
그는 그저 실적을 최우선으로 하는 계산적인 사업가 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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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균형이 깨지는순간 고래들이 EOS의 부를 이동시킬겁니다.
그리고 그시기는 순전히 고래의 의사에달려있습니다.
※이글은 가설이고 의견입니다. 확정적인 어투로 인해 혼란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못된설명이나 오류가있는의견이 보인다면 꼭 답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