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일상 끄적끄적...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고 한들 쉽게 가기 힘들지만. 자리를 박차고 한번 일어나 후다닥 떠날 채비를 해본다.
우선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 고민! 그래 바다로 가자~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가자
그렇게 짐을 대충 챙겨 떠난 부산~~

일렬로 자리 맞춰 난간에 앉아있는 갈매기... 이곳 갈매기도 새우깡 좋아하더라..

부산 오면 요긴 들러야지요. 부산의 명소 자갈치 시장. 회는 싸게 산것 같음.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을 한번 보려고 했는데..바닥에 영화배우 싸인이 된게 있더라..미국 헐리우드 보다 없어보임.

마지막 조형물 이건 누구좀 닮은듯 하다..요즘 핫 이슈인 MB 보는 시각에 따라 틀리겠지만..난 MB가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