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시내로 이사하고 좋은 점 중에 하나는
카페에 가고 싶을 때 가까운 거리에
카페가 많이 있다는 거에요
여기는 3분? 거리인
SCENE NO.
라이브 카페처럼 큰 블라인드에
라이브 영상이 계속 틀어 줘요
이제 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시원한 카라멜 마키아토 마시고 싶어서
튀어 나왔어요
역시 나오길 잘한 것 같은 느낌 적인 느낌
그리고 하나 더 추가
엊그제 나이키컨버스 샀어요
저는 예전 부터 구두보단 운동화를 사랑하고
특히 화이트 컨퍼스를 애정하다가
잠깐 반스앤서틱으로 갔다가
난생 처음 나이키를 신었어요
첫 만남은 역시 설렌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