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토담 숯불갈비

By @annastart5/6/2018kr-daily

또 카페 나왔어요
지금 금요일부터 일이 없어서 계속 쉬는 날인데
어제는 여동생이랑 제부가 와서
맛있는 저녁을 사 줬어요

충주토담 숯불갈비
어린이날 여기저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처음엔 엄마가 좋아하는 해물 먹으려고 개성집 갔는데
예약을 안한게 mistake!!

어쩔수 없이 옆에 갈비집 있길래 거기 갔어요
근데 반전~~!!
맛집이었나봐요
사람 많고 오래 기다려야햐서 힘들었지만
맛은 기다린 보람을 느껴지게 되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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