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태국여행때 사온 과자중 벤또와 피셔를 많이 안사온게 그렇게 후회될수가 없었는데
집근처 세계과자점을 들어가보니 친절하게 한글로 적혀있는 벤또!!

한봉지에 천원이에요. 골고루 한봉지씩 담아봤어요.
담에 태국가면 한박스 사올거에요 ㅋ

야박하게 딱 한장 들어있지만 너무 맛나네요 ㅎ

두번째 아쉬운 아이템 피쇼.
한국마트에도 파는지 몰랐지요~~~
태국에서 사는거보다 몇배는 비싸지만 그래도 먹는게 어디야~~하며
담에 태국갈때 피쇼와 벤또 박스로 사올거에요 ㅎ

다음은 대만누가. 한봉지 5천원.
대만에서 사온거에 비하면 너무 딱딱하고 맛이없어요.
한글과 한문 두봉지가 있길래 오리지널틱하게 한문으로 포장된 누가를 샀더니 실패 --;
담에는 한글포장을 사봐야겠어요.
누가먹으러 대만 가려고 했는데 당분간은 집근처 세계과자점으로~~ ㅎㅎ
하지만 한국에서 공수할수 없는 싱가폴 칠리크랩
아~~~ 칠리크랩 먹으러 싱가폴 가고 싶다 ㅠㅠ
열손가락 다 사용해서 먹는 칠리크랩 ㅠㅠ
그맛은 어디에서도 흉내도 못냄.
먹어본 사람만 아는 싱가폴칠리크랩 ㅠㅠ
썸데이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