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ngma입니다
오늘은 흑백이미지 챌린지 3일차에 올렸던 컬러판을 보겠습니다.

이 대관람차는 곡성기차마을에 있는것으로 우리가족에게 상당한 공포감과 스릴을 선물해주었습니다 ㅎㅎ
일본 오사카에서 대관람차를 처음타본 아이들이 꼭 타봐야한다고 조르길래 일본거보다 작고해서 재미없을거라며 기대감 없이 타게 되었습니다
but, 작다보니 가족 4명이 타니 꽉차고 고개만 돌려도 창밖 아래가 내려다 보이고, 끼익끼익 거리며 올라가는데 놀이 기구 타면서 무서웠던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올라갈수록 바람까지 불어서 좌우로 흔들리기까지 해서 스릴 만점이었습니다
바이킹같은 스릴있는 놀이기구 좋아하시는 분들꺼 추천합니다 ㅎㅎ
무섭긴 했어도 가족 모두 서로 표정 보면서 웃웃음꽃이 활짝 피었던 대관람차였습니다
♥여러분의 보팅과 댓글은 저에게 큰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