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글입니다. 업봇과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요즘 인텔의 i시리즈나 AMD의 라이젠시리즈가 뜨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AMD는 라이젠 쓰레드리퍼, 인텔은 코어i9 프로세서 및 코어X 시리즈를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CPU들의 사양용어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PU는 Central Processing Unit의 약자입니다.
CPU는 다들 아시다시피, 컴퓨터의 뇌 역활을 하는 부분으로서 가장 중요한 부품입니다.
이 CPU가 2개면 듀얼코어 4개면 쿼드코어 6개면 옥타코어 8개면 핵사코어라고 합니다.
또 스레드란 개념이 있는데, 코어가 하드웨어적 개념이라면 스레드는 소프트웨어적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CPU안에서 공간을 나누어 한가지 작업을 나누어서 하거나, 각각 다른작업을 할 수 있게 하는 것 입니다.
또 클럭이란 말이 있는데, 클럭은 각각 CPU의 속도라고 볼수 있습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좋지만 그만큼 전력소모도 많아집니다.
다음 인텔 i코어의 보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i7-6700k로 보겠습니다.
처음보이시는 i7의 7은 등급을 나눕니다. ( 현재 3, 5, 7 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 다음 숫자6은 세대를 표시합니다. (현재, 7세대 까지 나왔고 8세대는 2018년 중반에 출시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 700은 대략적으로 말하면 성능을 나타냅니다.
그 다음의 K는 부가기능을 말하는데 아래표를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AMD사의 CPU 역시 첫자리는 세대 나머지 숫자는 성능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