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삐———————
으악! 뭐야?!
봄철에 재난 문자 올게 뭐가 있나 싶었는데
세상에나...
미세먼지 경보 발령이났네요
오늘은 집에서 뒹굴거리거라 별로 중요치 않게 넘기고 쇼파에서 나뒹굴고 있는데
삐———————-
1분도 안됐는데 또 한 번 울리는 경보음
어린이와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합니다
테라스에 나가 바깥을 봅니다
노랗게 뿌연 하늘
한숨이 나옵니다
저는 오늘 외출을 안 할 계획이지만 엄빠는 이미 외출을 했던데 마스크는 하고 가셨을지 문자를 보내봅니다
이웃님들도 가능하면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한다면 마스크 꼭 하세요
이제 미세먼지에 황사가 겹치는 시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