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터로 일하며 겪었던 모든 일들을 대신 써준 듯이
공감 10000%외치며 읽은 책.
특히 나의 예쁜쓰레기 모으는 죄책감 가득한 소비를.
이렇게나 멋지게 합리화 시켜줌

시킨 커피를 다 마시기도 전에 끝낼 만큼 재밌고.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가득하며. 배울 것도 많은 책.
마케터가 아니더라도. 마케팅의 대홍수 시대에 속지 않기 위한 참고서 정도로도 추천할만 함.
현직 배달의 민족 마케터로 이라고 계시는 장인성님이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