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루 일과를 마치고 노트북 앞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하.. 많이 피곤하네요.... 여러분들은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저희 주니아니는 어제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 출근을 해서 매우 피곤한 상태랍니다.(주말에 하는 일은 더 하기싫어!) ㅎㅎㅎ
사실 오늘 키워드를 뭘로 할지 고민을 엄청 많이 했어요. 정말 춥고 주말이고.. 사실 특별할게 없는 하루였거든요. 이 생각을 반대로 해서 오늘의 키워드는 '잔잔함' 입니다! 잔잔한 하루 끝에 어울리는 음악과 영화를 준비해봤어요.
20180203 플레이리스트
오늘은 플레이리스트가 좀 많죠?^^; 오늘 플레이리스트도 영화 음악을 소개해 드리고자 한 곡도 빠짐없이 넣었습니다.ㅎㅎ 왜냐면 이 영화의 음악들은 진짜로 소중하거든요ㅠㅠ 빠짐없이 들어줘야해요! 곡이 너무 많아서 조금 혼란스러우신 분은, 저기 앨범 사진 보시면 가로등 밑에서 둘이 춤추고 있는 사진 있죠? 저 앨범만 들으셔도 된답니당 ^ㅇ^* 선 음악 후 영화? 선 영화 후 음악? 이건 여러분들의 취향에 맡기도록 하죠ㅎㅎㅎ
20180103 영화 - 라라랜드 ( La La Land )

이 영화... 개봉하고 엄청난 인기를 얻은 영화죠. 인생작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사실 저도 그 중 한명이구요^^..ㅎㅎ 뮤지컬을 전공하고 꿈인 저에게 충격과 용기와 음악에 대한 저의초심, 그 당시의 그리움을 준 영화이기도 합니다. 충격이라기보다는.... 정말 알수 없는 오묘한 감정들을 많이 불러일으켜주는 영화에요. 여러번 봤는데 볼 때마다 여운이 너무 많이 남아서 쉽사리 보지 못하는 영화에요. 혹시나 아직 안보신 분이 계신다면.. 꼭!!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독 - 데이미언 셔젤
- 출연 - 라이언 고슬링(세바스찬 역), 엠마 스톤(미아 역), 존 레전드(키이스 역) 외 등등..
- 2016.12.07 개봉/ 127분, 미국/ 드라마, 뮤지컬 (12세 관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