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들의 어렸을 적 모습을 보네요

By @youngson7/3/2019zzan

참 얼굴이 많이 변했어요. 지금은 중학교 2학년이라서 거의 어른 얼굴의 모습이 드러났지만, 이때는 아주 둥글둥글 귀여웠는데요.

세월이 참 빨라요. 이렇게 빠른 세월 속에서 아들의 몸이 빨리 자랐어요. 아직 정신적인 연령을 많이 어리지요.

저도 알고 보면 많이 나이를 먹어가고 있네요. 가끔은 오래 전의 사진을 둘러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듯 해요.

15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