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 나의꿈 ^^

By @white-rose10/9/2017kr

안녕하세요,화이트 로즈입니다.
요즈음 날씨가 많이 좋아져서 스티밋에 소홀했습니다.
콧바람에 마음이 둥~~~둥 떠다니고 동네 줌마님들과 재미난 시간으로 접시 몇개 깼습니다~~~
한곳에 오랫동안 살았지만 이렇게 예쁜 레스토랑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어쩌다 들어간 레스토랑 ~~~~

20171005_083126.jpg

아직 준비도 덜된 시간이지만 반갑게 맞아주는 아랍의 남자 직원 ㅋㅋ
레바논 아저씨라고 하네요 ^^기꺼히 사진을 허락해준
요~~~ 멋진아저씨 서비스도 인상 만큼이나 잘해주네요.

20171005_082528.jpg

20171005_083204.jpg

아랍음식이라서 어찌 주문해야 하는지 몰라 아침을 먹고싶다고하니
친절한 아저씨 알아서 적당히 주문을 해주네요.

20171005_090026.jpg

구운 치즈에, 아랍식 빵에 오믈렛 그리고 요거트에 콩으로만든 소스
피자처럼 생긴 자타르 빵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특히나 콩으로 만든 소스는 누구라도 좋아할듯 합니다.

20171005_090009.jpg

커피의 온도 까지도 꼭 맞추어준 이예쁜 레스토랑
이렇게 예쁜곳에 오니 지금껏 가장으로서 열심히 함께 해준 저의 짝이 제일 보고싶고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음번에는 꼭~~ 함께 와야겠어요 ^^
제마음에 쏘~옥 들어서 저도 이런 식당하나 갖고 싶은 꿈을 야무지게 가졌습니다.
언제일지도 모르는 야물딱스런 꿈을 과감하게 품고 오늘도 룰루~~랄라 ~~~
저의 행복한 꿈은 미래의 시간안에 잘싸매어 두었습니다.
스티밋 여러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사랑 할렵니다.
제꿈을요~~~

여러분도 꿈하나 키우시지요
오늘은 꿈꾸는 화이트 로즈였습니다.

3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