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시간에 sct telegram방에 저스틴이 조인을 했습니다. 전 증인 및 몇몇 해외 스티미언들도 함께 했었는데요. 방 분위기는 뭐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기존 증인과 해외 스티미언들은 기본적으로 저스틴에 대한 신뢰가 없는 것 같습니다. 발전적인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했지만 자기 하고 싶은 말만 자꾸 반복해서 하더군요.
sct 운영진이 저스틴과 sct 운영진을 제외하고 모두 뮤트시키면서 논의가 이루어지려고 하던 시점에 저스틴이 저녁 식사를 해야한다고 나가는 바람에 일단락 되었습니다.
그 후 또 많이 이야기들이 오고 갔지만 영양가는 하나도 없었고요. 다시 저스틴이 들어와서 이야기가 진행되려다가 또 중지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하는 텔레그램 방식의 한계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저스틴이 좀 더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끌어갔으면 했는데, 저스틴도 같은 말을 무한 반복하더군요.
몇 시간전에 저스틴이 올린 글입니다.
https://steemit.com/steem/@justinsunsteemit/justinsunsteemit-witness-voting-policy
이 친구 열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무슨 글을 이렇게 쓰나요? 그냥 한판 하자는 것이군요.
앞으로 스팀이 어떻게 갈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