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커튼을 여는 순간 흰눈이 먼저 반겨주네요. 하얀 눈이 주는 설렘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곧 밀려오는 걱정. 오늘 운전은 어떻게 하나? 눈이 오니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보이네요. 눈이 많이 오긴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