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마시가 왔다.

마시: 타타아저씨 안녕?
타타: 분위기가 좀 바뀌었네? 머린 어디서 했어?
마시: 안드로메다 미용실도 꽤 잘해요. 아저씨도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네요? 스팀잇은 꾸준히 해요?
타타: 시장이 시들해서겠지만...예전만큼 자주는 못올리고 친구들도 만나는게 많이 줄었어.

마시: 그럼 안되요. 사람이나 천사나 화창할 때 궂을 때 가림없이 꾸준해야죠.
타타: 명심할게! 참 나 별명을 좀 신장개업했어. 타타 검색하면 자꾸 인도의 자동차회사가 떠서 말이지. 타타오-라는 닉을 추가했으니 원하는대로 부르면 되.
마시: 굿! 타타오, 스팀잇 벗님들께 마시의 제한없는 사랑 전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