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 화폐의 긍정론 VS 부정론

By @sonki9995/11/2018kr

지금 암호화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의 9000불 지지가 깨지면서
주말의 하락장의 예고를 시사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하락시마다 스팀을 구매중인데 어제도 800 스파업을 진행했는데
타이밍을 잘 못 잡은 것 같군요... 에 휴~~

사실 이 시장이 상승과 하락의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시장이긴 하나
이번 하락의 주요 원인을 굳이 꼽자면

워렌버핏의 "비트코인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라는 연이은 악평과

최근 빌게이츠의
"비트코인은 이성적인 투기성격이 강하다”며 “가능한 방법이 있다면 비트코인 쇼트(매도) 포지션을 취하겠다”

이런 악평이 쏟아지고 있고 비트코인 상위홀더들의 대량 매도에 의한
일반인들의 패닉셀이 겹치고 있다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저의 스팀 추가 매수 시기는 이번 하락장이 어느정도 진정세에 들어간 모습을 보고 추매를 결정해야 겠네요

이처럼 유명인들의 한마디가 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대단한데
이 기회에 대표적인 유명인들의 평가를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긍정론자

  • 제이피모건 CEO(다이먼) : "비트코인은 사기라는 발언을 내놓은 것을 후회한다"
    부정론자에서 긍정론자로 급 전환
  • 페이팔 공동창업자(피터 틸)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가상화폐 중 가장 금에 가까운 존재가 될 것"
  • 모건스텐리 CEO(제임스고먼) : "비트코인 열풍은 갑자기 사라지지 않을것이다"
  • 美 CFTC 위원장(지안카를로): "젊은층의 비트코인 열정 존중해야""
  • 트위터 CEO(잭 도시) : "비트코인은 더 큰 금융적 접근을 위한 장기적 방안"
  • 영국 페퍼캐피털 (존 페퍼 파트너) : "비트코인이 모든 면에서 금을 능가하며 결국 70만달러 선까지 오를 듯하다"
  • 비트코인 거부(윙클보스 형제) : "비트코인은 금을 무너뜨릴 것" "빌게이츠 당신이 한 말에 책임져라"
  • 현 IMF 총재(크리스틴 리가르드) : "암호화폐 , 기존 화폐역할 대신 할 것"
  • 바른정당(하태경의원) : "비트코인이 발전하면 동시에 4차산업혁명의 기술이 발전하는 효과도 있다"

부정론자

  • 위의 워렌버핏 과 빌게이츠
  • 전 연준의장(엘럿) : "암호화 화폐는 투기적 자산, 가치 저장의 수단도 안돼"
  • 골드만삭스 CEO(로이드) : "버블과 다름없다,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다"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폴 크루그먼) : "비트코인은 거품, 사기, 골칫거리"
  • 예일대학 교수(로버트 실러) : "비트코인은 이기적인 통화, 근거 없는 열광"
  •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카르텐스) : "비트코인은 버블과 폰지사기의 합작품"
  •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드라기) : "가상화폐는 규제 사각지대에 둘러싸인 매우 위험한 자산"
  • 전 금융감독원장(최흥식) : "나중에 비트코인은 거품이 확 빠진다”며 “나와 내기해도 좋다”
  • 유시민 : "비트코인은 바다이야기 같은 도박"

세계를 대표하는 유명인들의 의견이 위와같이 긍정론과 부정론으로 갈리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누가 뭐라고 하던 나의 믿음을 믿고 소신껏 투자하셔야 겠죠? 정답은 없습니다ㅎㅎ


불금이네요. 퇴근후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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