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N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부산 일대를 드라마 촬영지로 정하고 열씨미 촬영하고 있습니다.
헉!대저수리조합 광장앞 금수현 거리에 드라마 촬영 플랭 카드가 걸렸었네요.. ㄷㄷㄷ
80년대 복고풍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
제가 근무했던 곳에서 드라마 촬영을 한다고 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이 드라마가 제법 인기가 있는 것 같던데 맞나요? ㅎㅎ!
강서 구청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홍보를 하더군요.. ㅎㅎ!
어릴 때 경운기 뒤에 타고 다니는게 큰 즐거움 중의 하나였습니다..
도시재생센터는 보건소로 그리고 서낙토리 프로젝트를 진행한 문화창고는 ? .. 그 옆은 잔디밭입니다.
서면 태화백화점은 영광 도서와 더불어 만남의 광장 역할을 했습니다.
아직도 일부 대저도 자연 마을은 7-80년대 분위기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분주한 촬영장 모습입니다.
김해 평야 일대인 가락동 마을이라네요..
어여 드라마 정주행 해야겠습니다.. 라이프 온 마스 보러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