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8월 10일 토요일, 헌혈의 집 평촌
▲ 저번 헌혈 당시 잰 혈압. 여전히 높다.
살빼는게 목표
내년에 혈압약을 먹지 않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살을 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지금 몸무게에서 15키로 정도를 빼야 하는데, 이는 한달에 4킬로는 빼야 된다는 얘기다.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지만 이건 내가 할수 있을 것 같지 않다. 한달에 4킬로를 뺴면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것 같다. 정말 큰일이네..
우선은 다시 살을 빼야 한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