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마음 #4] 제 딸의 꿈은 화가입니다

By @powerego12/4/2019zzan

아이들을 키우면서 종종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묻곤합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꿈을 꿀수 있게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고 기회를 줘보는게 부모가 해야할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꿈은 직간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자꾸 바뀌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덟살인 큰 아이의 꿈은 2년째 화가입니다. 그냥 그림 그리는 것이 좋아서 그러겠지. 조만간 바뀌겠지 했는데 최근의 작품을 보면서 정말 화가가 되게끔 밀어줘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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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작품은 베르나르 뷔페 작품을 그린거라고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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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퇴근한 저에게 불을끄고 보여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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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술에 재능이 없어서.. 제딸 미술공부 밀어줘도 되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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